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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직원 10명 중 8명은 같은 직장 정규직 못 돼"

직장갑질119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9월 1~7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46.3%가 기간제 근무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들 중 같은 직장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됐다는 비율은 14.7%로 나타났다. 기간제 근무 중 겪은 불합리로는 정규직 전환 불확실성에 따른 고용불안, 문제제기 어려움, 임금·복리후생 등 차별이 주요하게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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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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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뉴시스는 직장갑질119 설문 결과를 근거로 기간제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율이 낮고(같은 직장 전환 14.7%), 고용불안·문제제기 어려움·임금 및 복리후생 차별 등 불합리 경험이 광범위하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는 이러한 현실을 바탕으로 여당 발의 초광역특구법안이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등을 통해 상시·지속 업무의 정규직 고용 원칙을 약화시키고 비정규직 확대·고착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직장갑질119의 ‘우려’와 ‘철회 요구’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기간제 직원 10명 중 8명은 같은 직장 정규직 못 돼"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직장갑질119 설문 결과를 근거로 기간제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이 낮고(같은 직장 전환 14.7%), 고용불안·차별·문제제기 어려움 등 불합리한 처우가 광범위하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이어 여당 발의 초광역특구법안이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등을 통해 ‘상시·지속 업무의 정규직 고용’ 원칙을 약화시키고 비정규직 고용을 확대·고착화할 수 있다는 직장갑질119의 우려와 철회 요구를 비중 있게 소개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기간제 직원 10명 중 8명은 같은 직장 정규직 못 돼”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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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기간제 직원 10명 중 8명은 같은 직장 정규직 못 돼"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기간제 직원 10명 중 8명은 같은 직장 정규직 못 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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