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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22대 총선서 개표 결괏값 허위 입력한 투표소 41곳 적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기자회견에서 22대 총선 당시 수기로 작성된 개표상황표와 선관위 직원이 입력한 개표 결과값이 서로 다른 투표소 41곳을 적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부 투표소에서 비례대표 정당 득표나 선거인 수 등이 개표상황표와 다르게 입력된 사례가 있었다며, 이를 허위 입력 및 조직적 부정 가능성으로 보고 수사와 엄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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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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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기자회견 발언을 중심으로, 22대 총선에서 개표상황표와 선관위 입력 개표 결괏값이 다른 투표소 41곳을 ‘허위 입력’으로 규정하고 조직적 부정 가능성을 제기하는 주장을 상세히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주 의원이 제시한 적발 규모(41곳), 유형(‘랜덤 투표소’ 8곳·‘고무줄 투표소’ 33곳)와 특검 수사 촉구 발언을 인용해 보도하며, 논조/관점에서는 선관위의 절차 위반 및 조직적 범죄 프레이밍과 특검의 강경 수사 요구를 강조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2대 총선에서 ‘개표 상황표’와 선관위 전산 ‘개표 결과값’이 다른 투표소 41곳을 적발했다고 주장하며 기자회견에서 제기한 수치(불일치 표, 선거인 수 차이)와 근거(참관인 없는 입력 과정)를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주 의원의 발언·자료 대조 결과와 특검 수사 촉구, 수사 범위 확대 요구 등을 인용해 보도하고, 논조/관점은 선관위 입력 절차의 문제 가능성과 특검의 미진한 수사에 대한 주 의원의 비판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기자회견 발언을 중심으로, 22대 총선에서 개표상황표와 개표결과 값이 다른 투표소 41곳 및 선거인 수·득표수 허위 입력 의혹이 있었다는 주장을 구체적 수치와 함께 전달한다(사실 보도: 주 의원의 주장·수치·특검 제출 계획). 논조/관점은 선관위 직원이 투표권을 ‘대신 행사’했다는 표현, ‘무결성’ 훼손 및 선관위의 기존 대응(음모론 몰이·고발) 비판을 부각하며, 특검이 선거 부정을 찾아 보고·엄단해야 한다는 요구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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