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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YS 오른팔' 故최형우 조문…"여야 민주화 뿌리 성찰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故)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김 대표는 조문 후 최 전 장관의 민주화 기여를 언급하며, 여야가 민주화의 뿌리를 함께 성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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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YS 오른팔’로 불린 고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민주화 기여(부마항쟁·5·18 정신 계승 노력 등)를 평가하며 여야가 민주화의 공통 뿌리를 성찰해야 한다고 밝힌 발언과 동선을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최 전 장관을 ‘민주화에 헌신한 큰 어른’으로 조명하고, 공동장례위원장 참여 등 여야를 넘는 ‘민주화 정신의 공통 기반’이라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SBS
SBS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YS의 측근이었던 고 최형우 전 장관을 조문하고, 부마항쟁·5·18 정신 등 민주화의 공통 뿌리를 여야가 함께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했다. 사실관계로는 조문 일정, 방명록 내용, 공동장례위원장 배경 설명과 김무성 전 대표와의 대화 등을 전달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최 전 장관을 ‘민주화의 큰 어른’으로 조명하며 여야를 넘어 민주화 정신을 계승·확인하는 통합적 프레이밍을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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