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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법무장관 후보 2인 압축에 "죄 지우기 완수할 사람 찾나"

국민의힘은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군이 더불어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으로 압축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를 ‘죄 지우기’ 인선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인선이 특정 목적을 위한 것 아니냐는 취지의 문제 제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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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군이 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으로 압축됐다는 보도에 대해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방어’ 및 ‘죄 지우기’ 프레임으로 강하게 비판하며 공세를 펴는 내용을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국민의힘 논평과 검증 예고를 인용해 두 인물이 이 대통령 관련 법률 대응에 관여했다는 주장과 이해충돌·중립성 문제 제기를 소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법무부 장관 인선이 법치의 중립성보다 대통령 충성도에 치우쳤다는 야당의 문제의식을 강조한다.

    국힘, 법무장관 후보 2인 압축에 "죄 지우기 완수할 사람 찾나"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박균택·양부남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자 국민의힘이 이를 ‘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기 인선’, ‘인사 참사’로 규정하며 이해충돌과 법치 훼손을 우려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국민의힘 발언을 전면에 배치하고, 두 인물이 이 대통령 관련 사건 변호·사법리스크 대응 경력 및 김승원 후보자 낙마 전례를 함께 제시해 야권의 ‘사법적 이해관계 개입’ 프레이밍이 성립하는 맥락을 강조한다.

    박균택·양부남 법무부 장관 후보자 거론에…국힘 “죄 지우기 인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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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국힘, 법무장관 후보 2인 압축에 "죄 지우기 완수할 사람 찾나"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박균택·양부남 법무부 장관 후보자 거론에…국힘 “죄 지우기 인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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