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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오세훈, 보수진영 승리 위해 함께 가야 될 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5일 KBS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합리적인 분”이라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합쳐야 할 인물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손을 놓은 적이 없다”고 밝혔고, 오 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2심 무죄 판결에 대해서는 다행스럽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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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 뉴시스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동훈 의원의 KBS 인터뷰 발언을 중심으로, 오세훈 시장을 ‘보수 진영 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 할 합리적 인물’로 평가하며 연대 필요성을 강조한 내용을 사실 전달 위주로 정리한다. 동시에 오 시장 항소심 무죄 판결에 대한 한 의원의 ‘1심 문제·2심 바로잡힘’ 평가, ‘배신자 프레임’·‘검사 이미지’ 논란에 대한 해명, 민주당의 ‘딸 허위 스펙 의혹’ 공세를 ‘정치보복’으로 규정한 반박을 주요 쟁점으로 배치한다. 또한 전작권 전환을 둘러싼 미국 측 우려와 브런슨 사령관 발언의 의미를 한 의원 발언 인용으로 전하며, 민주당(이재명 정권 가능성)에 대한 견제 프레임을 함께 담는다.
뉴시스
뉴시스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보수 진영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합쳐야 할 합리적 인물’로 평가하며 연대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한동훈이 ‘야합’과 ‘가치·목표를 공유하는 협력’을 구분하고, ‘배신자 프레임’에 대해 계엄 저지의 정당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리더십·검사 이미지 논란에 대한 해명을 덧붙였다는 흐름으로 구성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한동훈 의원이 오세훈 시장과의 관계를 ‘손 놓은 적 없다’며 보수 진영 승리를 위해 연대해야 한다고 강조한 발언을 중심으로, 오 시장을 ‘합리적 정치인’으로 평가하는 메시지를 부각한다. 사실관계로는 오 시장 항소심 무죄 판결과 한 의원의 KBS 출연 발언, 외통위 국감 방미 중 미국 측 인사의 우려 및 브런슨 사령관 발언 관련 언급을 전하며, 논조/관점에서는 전작권 전환을 둘러싼 미국의 우려를 소개하고 이를 ‘미국의 기본 입장’에 가깝다고 보는 한 의원의 해석을 통해 이재명 정권 가능성에 대한 경계 프레임을 덧붙인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한동훈 의원이 오세훈 시장을 ‘보수 진영 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 할 합리적 인물’로 평가하며 연대 필요성을 강조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동시에 오세훈 시장의 2심 무죄를 한동훈이 ‘1심 판결의 문제를 바로잡은 결과’로 환영하고, ‘배신자 프레임’·딸 의혹 공세를 정치보복성 공격으로 규정하며, 이재명 정권의 전작권 전환 추진에 대한 미국 측 우려를 전했다는 대목을 비중 있게 배치해 한동훈의 방어 논리와 대여 비판 프레임을 부각한다(논조/관점).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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