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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 병원 사망자 어머니, 경기남부청 국감서 철저 수사 촉구
유명 정신과 의사 양재웅 씨가 운영했던 경기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30대 여성 환자가 입원 중 격리실에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고인의 어머니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남·북부경찰청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유족은 경찰의 초동수사가 부실했고, 사망 당시로 추정되는 시간대의 CCTV 영상 일부가 확보되지 않았으며 압수수색도 늦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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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양재웅 운영 정신병원에서의 환자 사망 사건을 국정감사장에서 유족이 제기한 ‘경찰 초동수사 부실’ 문제를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유족 증언(응급실 요청 방치, CCTV 공백, 6개월 뒤 압수수색)과 인권위 조사 결과, 여당 의원들의 비판, 경찰 측의 일부 미흡 인정 및 후속 검토 입장을 균형 있게 인용한다. 논조/관점은 유족·국회의 문제 제기를 통해 수사 지연과 증거 확보 실패, 책임자 검증 필요성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양재웅 씨가 운영했던 정신병원 환자 사망 사건을 다루며, 유족의 국감 증언과 국민의힘 의원들의 질의를 중심으로 경찰의 부실한 초동수사·늑장 압수수색·증거(CCTV·전자기록) 확보 실패를 핵심 문제로 부각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사망 직전 21분 CCTV 공백’과 인권위가 먼저 불법 강박·기록 허위를 밝혀냈다는 대목을 전면에 내세워, 경찰의 책임 규명과 재수사·책임자 처벌 필요성을 강조하는 비판적 프레이밍이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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