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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연세대 시험장서 갑자기 안경 바꿔 끼더니…"훑어보기만 하면 답 알려주는 안경"
연세대 수시 논술시험장에서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능이 내장된 스마트 안경을 이용해 부정행위를 시도한 수험생이 적발돼 시험이 부적격 처리됐다. 해당 수험생은 사전 검사 때는 일반 안경을 착용했다가 시험 시작 후 스마트 안경으로 바꿔 쓴 것으로 파악됐으며, 서울시립대 논술고사장에서도 유사 사례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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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연세대·서울시립대 수시 논술시험장에서 AI 기능 내장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적발된 사실과, 수험생이 일반 안경으로 사전 검사를 통과한 뒤 시험 중 안경을 바꿔 착용했다는 수법을 구체적으로 전한다(사실). 이를 통해 신기술 기반 부정행위의 확산 가능성과 감독·제재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학의 부적격 처리·퇴실 및 응시 제한 조치와 교육부의 감독 강화 지침을 함께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논조/관점).
SBS
SBS는 연세대·서울시립대 논술시험장에서 AI 기능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 시도가 처음 적발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수험생이 일반 안경으로 검사에 응한 뒤 시험 중 AI 안경으로 바꿔 착용한 수법과 대학들의 적발·조치 과정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논조는 높은 경쟁률 속에서 이런 행위가 다른 수험생의 노력과 기회를 침해한다는 점을 학생 인터뷰로 강조하며, ‘한 명만 걸렸을 뿐 더 있을 수 있다’는 우려를 통해 감독·검사 강화 필요성을 부각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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