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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출석 JYP "패노메논, 특혜 아닌 4개社 희생…대통령 위한 일 아냐"(종합)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립자 겸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초대형 K-컬처 행사 ‘패노메논(FANOMENON)’ 상표권을 JYP가 단독 출원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상표권 취득이 JYP에 이익이 남는 구조가 아니며 대형 기획사 4곳에 대한 특혜나 대통령을 위한 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한편, JYP 명의로 먼저 출원한 절차가 정상적이지 않은 면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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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 뉴시스
  • 동아일보
  • SBS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박진영(JYP)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정감사에서 ‘패노메논’ 행사의 민간 주도 성격, 4대 기획사의 동일 자본 출연·전담 법인 설립, 상표권 단독 출원 논란에 대한 해명 등을 중심으로 발언을 상세히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특혜·정권 홍보’ 의혹에 대해 박 위원장이 “4개사의 희생” “대통령 위한 일 아냐” “상표권 방식은 정상적이지 않았다”라고 반박·인정하는 대목을 비중 있게 배치해, 논란의 쟁점을 소개하되 당사자 해명과 정당화 논리를 전면에 두는 프레이밍이 두드러진다(관점/논조).

    국감 출석 JYP "패노메논, 특혜 아닌 4개社 희생…대통령 위한 일 아냐"(종합)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박진영이 국감에서 ‘패노메논’ 상표권 선출원 논란과 4대 기획사 특혜 의혹을 부인하며, JYP에 이익이 남지 않고 오히려 사비 지출·손해 감수로 K-컬처 장기 효과를 위한 참여였다고 해명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특혜·사익 편취’ 프레임을 박진영의 반박으로 해소하는 데 무게를 두면서도, JYP 명의 선출원이 “정상적이지 않은 면”이 있었다는 절차상 한계 인정은 함께 부각한다.

    "JYP에 남는 것 없다"…박진영, '패노메논' 상표권 특혜 일축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국감 이틀째 일정 전반을 전하며, 문체부 국감에서 ‘패노메논’ 상표권을 JYP가 단독 출원해 논란이 된 사안과 박진영 위원장의 ‘무보수’ 발언을 둘러싼 야권 공세 및 대통령의 공개 옹호를 핵심 관전 포인트로 배치한다(사실). 특히 예산 지원 내역을 근거로 ‘무보수 봉사’ 주장에 사실관계 논란이 있다는 국민의힘 비판과, 대통령이 박진영의 헌신을 치켜세운 대목을 함께 제시해 공적 역할·특혜/예우 논쟁 프레임을 강조한다(논조/관점).

    국감 이틀째…‘패노메논’ 상표권 논란 JYP 증인 출석 주목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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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국감 출석 JYP "패노메논, 특혜 아닌 4개社 희생…대통령 위한 일 아냐"(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국감 출석한 박진영 "패노메논 상표권 내가 갖지 않아" [뉴시스Pic]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국감 이틀째…‘패노메논’ 상표권 논란 JYP 증인 출석 주목 (새 창에서 열림)
  4. SBS[여담야담] 국감장 선 JYP…"개별 공연하면 2-3배 더 벌어" 패노메논 특혜 일축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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