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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대통령 윗분이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국감 정면 돌파

JYP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형 K-컬처 축제 ‘패노메논(FANOMENON)’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상표권 선출원, 4대 기획사 특혜, 직책수행경비 수령 등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상표권 출원 절차가 정상적이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사익 추구나 특혜 의혹은 부인했고, 대통령이나 특정 정당을 위해 일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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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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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박진영이 국감에 자진 출석해 ‘패노메논’ 상표권 선출원, 4대 기획사 특혜, 직책수행경비 수령 등 의혹을 ‘정면 돌파’하며 해명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절차적 미흡함은 본인이 인정했지만 사익 편취·특혜·정파성 의혹은 강하게 부인했고, 매체는 이를 K-팝의 ‘한계’와 국가적 플랫폼 구축 필요성이라는 문제의식 및 ‘희생·진정성’ 프레임 속에서 비중 있게 배치한다(논조/관점).

    박진영 "대통령 윗분이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국감 정면 돌파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박진영이 국감에서 ‘대통령·민주당을 위해 일한 적 없다’며 정치적 편향 의혹을 정면 반박하고, ‘나라와 다음 세대를 위한 일’이라는 명분을 강조했다고 전한다(사실). 동시에 야권이 제기한 4대 기획사 특혜·상표권 논란을 소개하되, 박진영의 해명(기획사들의 수익 희생, 상표권 출원은 방어 목적이었으나 비정상적이었다는 인정, 회사에 남지 않을 것)을 중심으로 의혹을 방어·수습하는 프레이밍을 부각한다(논조/관점).

    국감 출석한 박진영 “대통령과 민주당 위해 일한단 생각, 1초도 해본 적 없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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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박진영 "대통령 윗분이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국감 정면 돌파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국감 출석한 박진영 “대통령과 민주당 위해 일한단 생각, 1초도 해본 적 없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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