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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오세훈 부동산 문제 책임 없지 않아…정부와 협조해 공급·전월세 해결 나서달라"
청와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오 시장도 서울시 부동산 문제에 책임이 없지 않다며 정부와 협조해 주택 공급과 전월세난 해결에 적극 나서달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판결과 관련해서는 청와대가 입장을 낼 사안이 아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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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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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청와대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부 부동산 정책 비판에 대해, 오 시장 역시 서울 부동산 문제에 책임이 없지 않다며 정부와 협조해 공급 확대와 전월세난 해결에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한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 무죄와 관련해 청와대가 "입장을 낼 사안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는 발언을 함께 전달하며, 청와대의 대응 메시지를 그대로 중계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청와대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 인정’ 요구를 반박하며, 오 시장 역시 서울 부동산 문제에 책임이 없지 않다고 지적한 청와대의 대응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오 시장의 SNS 발언과 이재명 대통령의 X 게시글, 이에 대한 청와대 관계자의 발언을 시간순으로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청와대의 프레임(오 시장도 책임 당사자이며 정부와 협조해 공급·전월세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을 강조해 오 시장의 비판을 ‘책임 공방’과 ‘협조 촉구’ 구도로 묶어 전달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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