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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피해 규모 조사 중"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재학생·졸업생, 교직원, 채용지원자 등의 개인정보 일부가 외부로 유출돼 외부 사이트에 게시된 정황이 확인됐다. 학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통보를 받은 뒤 비상대책 TF를 구성하고 관계기관에 신고했으며,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확산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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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사이버대 재학생·교직원 개인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됐다는 한국인터넷진흥원 통보를 중심으로, 유출 항목과 학교의 대응 현황을 사실 위주로 정리해 전달한다. 특히 주민등록번호·비밀번호·계좌번호 등 민감정보는 암호화된 형태로 유출됐고 현재 복호화 정황은 없다는 학교 설명을 강조하며, 피해 규모·시점은 관계기관과 조사 중이라는 진행 상황을 부각한다.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사이버대에서 학생·교직원·채용지원자 개인정보 일부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된 사실이 KISA 통보로 확인됐고, 학교가 관계기관과 유출 시점·경로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는 점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유출(가능) 정보 항목을 구체적으로 열거하는 한편, 주민등록번호·비밀번호·계좌번호는 암호화돼 있고 현재 복호화 정황은 없다는 학교 설명과 TF 구성·관계기관 신고 등 대응 조치를 함께 강조한다.
SBS
SBS는 서울사이버대 재학생·교직원 개인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됐다는 KISA 통보를 계기로 유출 사실과 포함된 항목(성명, 학번, 연락처 등)을 구체적으로 전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부각한다. 동시에 주민등록번호·비밀번호·계좌번호 등 민감 정보는 암호화된 형태로 유출됐고 현재까지 복호화 정황은 없다는 학교 설명, 비상대책 TF 구성 및 관계기관 신고·조사 진행 등 대응 상황을 함께 전달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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