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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피해 규모 조사 중"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재학생·졸업생, 교직원, 채용지원자 등의 개인정보 일부가 외부로 유출돼 외부 사이트에 게시된 정황이 확인됐다. 학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통보를 받은 뒤 비상대책 TF를 구성하고 관계기관에 신고했으며,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확산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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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뉴시스
  • SBS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사이버대 재학생·교직원 개인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됐다는 한국인터넷진흥원 통보를 중심으로, 유출 항목과 학교의 대응 현황을 사실 위주로 정리해 전달한다. 특히 주민등록번호·비밀번호·계좌번호 등 민감정보는 암호화된 형태로 유출됐고 현재 복호화 정황은 없다는 학교 설명을 강조하며, 피해 규모·시점은 관계기관과 조사 중이라는 진행 상황을 부각한다.

    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피해 규모 조사 중"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사이버대에서 학생·교직원·채용지원자 개인정보 일부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된 사실이 KISA 통보로 확인됐고, 학교가 관계기관과 유출 시점·경로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는 점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유출(가능) 정보 항목을 구체적으로 열거하는 한편, 주민등록번호·비밀번호·계좌번호는 암호화돼 있고 현재 복호화 정황은 없다는 학교 설명과 TF 구성·관계기관 신고 등 대응 조치를 함께 강조한다.

    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지원자 정보 포함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서울사이버대 재학생·교직원 개인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됐다는 KISA 통보를 계기로 유출 사실과 포함된 항목(성명, 학번, 연락처 등)을 구체적으로 전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부각한다. 동시에 주민등록번호·비밀번호·계좌번호 등 민감 정보는 암호화된 형태로 유출됐고 현재까지 복호화 정황은 없다는 학교 설명, 비상대책 TF 구성 및 관계기관 신고·조사 진행 등 대응 상황을 함께 전달한다.

    "외부에 게시됐다"…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에 '비상'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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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피해 규모 조사 중"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지원자 정보 포함 (새 창에서 열림)
  3. SBS"외부에 게시됐다"…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에 '비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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