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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만나러 호주서 왔어요”…18일간 100만명 찾은 부산 북항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상어로 불리는 ‘부캉이’가 나타나 이를 보기 위해 시민과 관광객이 몰렸다. 개천절 연휴 기간을 포함해 약 18일 동안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긴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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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부산 북항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로 인해 18일간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길 전망이라는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관광객의 관람 열기와 ‘부캉이 열풍’을 생생한 묘사와 인터뷰로 전달한다(호주에서 온 방문객, SNS 공유, 가족 단위 관람 등). 사실로는 부캉이 발견 경위, 체류 기간, 부산시의 그물 설치·철거 및 외해 유도 실패 후 관찰 방침, 방문객 집계(전날까지 90만6800명)를 제시한다. 논조/관점은 부캉이를 지역 명소화·관광 이슈로 프레이밍하면서도, 시민들이 ‘더 머물길’과 ‘무사히 바다로 돌아가길’ 사이에서 엇갈린 바람을 갖는다는 정서를 강조한다.

    “부캉이 만나러 호주서 왔어요”…18일간 100만명 찾은 부산 북항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서 상어 ‘부캉이’가 발견된 뒤 18일 만에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었다는 수치와 현장 상황을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동시에 ‘부캉이’를 보기 위해 시민·관광객이 몰리고, 부산시의 외해 유도 시도에도 상어가 다시 수로로 돌아왔다는 흐름을 강조해 ‘이례적 볼거리로 인한 관광·관심 집중’ 프레임으로 사건을 보도한다.

    "부산 '부캉이' 보러 가자"…누적 방문객 100만 명 돌파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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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아일보“부캉이 만나러 호주서 왔어요”…18일간 100만명 찾은 부산 북항 (새 창에서 열림)
  2. SBS"부산 '부캉이' 보러 가자"…누적 방문객 100만 명 돌파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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