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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선 1.6㎜ 차이로 여권사진 반려"…15년 사진사도 "처음"

부산 동구의 한 사진관에서 촬영한 여권사진이 구청 접수 과정에서 ‘어깨선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반려됐고, 사진관 측이 확인한 결과 양쪽 어깨 높이 차이는 약 1.6㎜였다는 사연이 SNS를 통해 알려졌다. 사진관은 어깨선을 맞춰 사진을 다시 출력해 재제출했고, 해당 사례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여권사진 규정 적용이 과도하거나 담당자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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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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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여권사진이 ‘어깨선 1.6㎜ 차이’라는 사소한 이유로 반려됐다는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행정에서 규정이 과도하게 엄격하거나 자의적으로 적용되는 것 아니냐는 문제의식을 부각한다. 사실관계로는 사진관 운영자의 SNS 사연, 구청 반려 사유, 외교부 안내 규격에 어깨 높이 수치 기준이 없고 과도한 보정은 제한된다는 점, 그리고 유사 경험담·담당자별 기준 차이 의문 등 온라인 반응을 전한다. 논조는 ‘황당하다/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과 함께 명시적 기준 부재 및 일관성 부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어깨선 1.6㎜ 차이로 여권사진 반려"…15년 사진사도 "처음"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여권사진이 ‘어깨선 1.6㎜ 차이’라는 사유로 반려된 사례를 전하며, 현장 담당자의 과도하고 자의적인 규정 적용처럼 보인다는 문제의식을 부각한다. 사실관계로는 사진관 운영자의 경험담, 외교부 안내 규격에 어깨 높이 수치 기준이 없고 과도한 보정은 제한된다는 점, 그리고 유사한 반려 사례·누리꾼 반응을 함께 제시한다. 논조는 ‘황당하다’는 온라인 반응과 “담당자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통해 반려 기준의 불명확성과 행정의 일관성 부족을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어깨선 1.6㎜ 차이로 여권사진 반려”…15년 사진사도 “처음”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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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어깨선 1.6㎜ 차이로 여권사진 반려"…15년 사진사도 "처음"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어깨선 1.6㎜ 차이로 여권사진 반려”…15년 사진사도 “처음”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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