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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온천지구, 전국 4번째 온천도시 지정
부산 동래구 동래온천지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로 지정됐다. 온천도시는 온천자원의 우수성, 관광 활성화 노력, 산업 육성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되는 제도로, 부산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동래온천을 치유·체험 중심의 도심형 온천관광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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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파이낸셜뉴스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부산 동래온천지구의 ‘온천도시’ 지정 사실과 지정 기준, 전국 네 번째 사례라는 배경을 중심으로 동래온천의 역사·수질 등 자원적 강점을 객관적으로 소개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2000년대 이후 쇠락과 시설 노후화로 축소된 현실을 대비시키며, 이번 지정을 계기로 치유·휴식·체험을 결합한 도심형 체류 관광거점으로 재도약할 수 있다는 ‘부흥 신호탄’ 프레임을 강조한다(논조/관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부산 동래온천지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전국 4번째 ‘온천도시’로 지정됐다는 사실을 전하며, 1400년 역사·고온 온천수와 수질·도심 접근성·연간 방문객 등 객관적 강점을 근거로 ‘도심형 온천도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한다. 논조는 이번 지정을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의 계기로 프레이밍하며, 부산시가 치유·휴식·체험 결합 관광, 온천치유원·복합체험시설 조성, 브랜드 상품·축제 등 후속 육성 계획을 추진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긍정적으로 조명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부산 동래온천지구의 ‘온천도시’ 지정 사실을 행안부 지정 기준과 절차(현장 실사·전문가 심사)로 설명하며, 1400년 역사·고온(최고 70.3도)·우수 수질·도심 접근성·연 200만명 방문 등 강점을 근거로 성과를 부각한다. 논조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부산시가 온천치유원·복합체험시설 조성, 브랜드 상품·축제 등 치유·체험 중심 콘텐츠 확충과 주변 관광자원 연계를 통해 도심형 온천관광도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겠다는 ‘육성 계획’ 프레임을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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