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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정부에 '가상자산 과세유예' 공식제안…"적응기간 필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다시 유예해 달라고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김 대표는 과세 시행에 앞서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유예 필요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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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정부에 공식적으로 재유예 요청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당내 논의 과정과 향후 당정 협의 절차를 함께 전한다. 논조/관점은 과세 원칙·산업 여건·이용자 형평성 및 인프라 준비 미비를 이유로 ‘디지털자산기본법으로 틀을 먼저 세우고 적응기간을 두자’는 유예 필요성 프레이밍을 강조하면서도, 과세가 세 차례 유예돼 왔고 당내에 과세 강행론도 있었다는 맥락을 병기해 균형적으로 정리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정부에 가상자산 과세 시행 유예를 ‘공식 제안’했다는 사실을 속보 형태로 전달한다. 기사에서는 그가 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화를 이유로 과세 시점 재검토 및 정책 변화를 촉구했다는 발언을 중심으로, 과세 유예 필요성에 무게를 두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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