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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임금근로 3년만에 증가…30대·70세 이상 '사장님'이 견인
올해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비임금근로 부가조사 결과, 자영업자·무급가족종사자 등 비임금근로자 수가 662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만1000명 늘며 동월 기준 3년 만에 증가했다. 자영업자 중 고용주는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증가세는 30대와 70세 이상에서 두드러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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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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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가데이터처의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결과를 근거로 비임금근로자가 3년 만에 증가하고 비중도 14년 만에 확대됐다는 통계를 중심으로, 증가를 30대·70세 이상 자영업자 확대와 업종별(도소매·전문과학 등) 변화로 설명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증가 배경을 기저효과·내수 부진 완화 등으로 해석하고, 신규 창업의 소규모 자본(500만원 미만) 비중과 ‘임금근로 취업이 어려워서’ 창업 비중 상승, 국민연금 가입률 최고치 등을 함께 제시해 자영업 확대의 구조적 특징을 부각하는 관점으로 전개한다(논조/프레이밍).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8월 비임금근로자가 전년 대비 7만1000명 늘고,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고용주)가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통계를 중심으로 ‘증가’ 흐름을 부각한다. 사실관계로는 연령·산업별 증감, 사업자등록 비율 상승, 일을 계속 유지할 계획 비율 등을 수치로 제시하며 변화의 분포를 설명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비임금근로 증가와 고용주 증가를 핵심 포인트로 잡아 자영업·프리랜서 확대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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