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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매실주 '설중매' 새단장…제로슈거 적용·도수 낮춰
롯데칠성음료는 매실주 ‘설중매’를 리뉴얼해 제로슈거를 적용하고 알코올 도수를 낮춘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 제품은 전남 광양에서 올해 수확한 매실을 사용하고 매실침출주 비중을 높여 맛과 향을 강화했으며, 회사는 매실주에 제로슈거를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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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롯데칠성음료가 매실주 ‘설중매’를 제로슈거 적용과 도수 하향으로 리뉴얼 출시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원료(광양산 햇매실 100%), 매실침출주 비중(39%), 도수(12도) 등 제품 사양과 제조·선별 과정, 디자인 변경 내용을 상세히 전달한다. 논조는 기업 발표를 바탕으로 ‘당류·원료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 트렌드 반영’과 ‘젊은 층까지 소비층 확대’라는 프레이밍을 강조하며, 제로슈거·저부담 제품 흐름(펩시 신제품 언급) 속에서 신제품의 특징을 소개하는 홍보성 정보 전달에 가깝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롯데칠성이 생산 중단했던 매실주 ‘설중매’를 제로슈거·저도주로 전면 리뉴얼해 재출시했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원료(광양산 햇매실 100%), 매실침출주 비중 확대, 도수 14도→12도 조정 등 제품 변화와 수치 정보를 상세히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리뉴얼과 맛·향 강화, 젊은 층까지 겨냥한 확장성을 강조하며 기업 설명을 긍정적으로 인용하는 제품·마케팅 프레이밍에 가깝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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