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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자동차 실무그룹 운영 합의…산업협력 확대
한국과 프랑스는 4일 서울에서 제21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원회와 제9차 신산업 기술협력 포럼을 열고, 자동차 산업 협력을 위한 실무그룹을 운영(신설)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이 실무그룹에서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제도와 자동차 공급망 협력 등을 논의하기로 했으며, 한국은 EU 산업가속화법(IAA) 추진 과정에서 한국 기업과 한국산 자동차가 차별받지 않도록 프랑스의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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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한·프랑스가 자동차 실무그룹 운영에 합의하고 자동차 공급망·첨단산업 공동 R&D 등 산업협력을 확대하는 정부 간 논의 결과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EU 산업가속화법(IAA)과 프랑스·독일 자동차 공동선언과 관련해 한국 기업·한국산 자동차가 차별받지 않도록 프랑스 측 협조를 요청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통상·보조금·공공조달 규범이 한국에 불리하게 작동할 수 있다는 우려 프레임을 함께 제시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한·프랑스가 자동차 분야 실무그룹을 신설해 전기차 보조금 제도와 공급망 협력을 논의하기로 했다는 정부 발표를 중심으로, 산업협력 확대의 ‘후속 조치’ 성격을 사실 위주로 전한다. 동시에 EU 산업가속화법(IAA)과 프랑스·독일 ‘자동차 공동선언’이 한국산 자동차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부각하며, 한국이 차별받지 않도록 프랑스의 협조를 요청했다는 통상·규제 대응 프레임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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