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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잠실대교 걸어볼까…차 대신 사람 달린다
서울시는 8일과 22일 오전 7~9시 잠실대교 일부 구간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걷기·달리기 행사 ‘쉬엄쉬엄 모닝’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잠실대교 왕복 5km 코스를 걷거나 달릴 수 있으며, 행사 시간대 일부 차로가 통제되지만 차량 통행과 버스 운행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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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연합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시가 잠실대교 일부 차로를 통제해 시민들이 일출을 보며 걷거나 달릴 수 있는 ‘쉬엄쉬엄 모닝’ 행사를 운영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일정·참여 방식·코스·부대 프로그램·참여 혜택 등 정보를 상세히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차량 통행과 버스 운행을 유지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관리에 초점을 맞춰,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운동할 수 있는 공공 프로그램이라는 관점을 강조한다(논조/프레이밍).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시가 8일과 22일 잠실대교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걷기·달리기 행사 ‘쉬엄쉬엄 모닝’을 연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코스·참여 방식·교통 통제 등 운영 정보를 상세히 소개한다. 논조는 기록 경쟁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과 자전거·유아차·반려견 동반 등 접근성을 강조하고, 차로 일부 통제에도 차량 통행을 유지해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함께 부각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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