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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살수차·승용차 '쾅'…60대 동승자 숨져
전남 목포시 산정동 한 교차로에서 16t급 살수차와 승용차가 충돌(또는 충돌을 피하는 과정)해 살수차가 신호등 지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살수차 동승자 60대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고, 승용차 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들의 음주·무면허 여부는 아닌 것으로 보고 CCTV와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와 신호위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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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목포 교차로에서 살수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살수차 동승자 60대가 사망하고 승용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은 사고를 경찰 발표를 인용해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중립적이며, 사고 시각·장소·차량 규모와 피해 상황, 음주·무면허 여부(해당 없음), 경찰의 경위 조사 착수 등 사건 개요와 수사 진행 상황을 강조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목포 교차로에서 살수차가 신호등 지주를 들이받아 동승자가 사망한 사고를 시간·장소·피해 규모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사고 경위는 승용차를 피하려다 방향을 틀던 중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표현으로 전하며, 경찰의 신호위반 여부 조사 및 운전자 입건 예정 등 수사 절차를 함께 강조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목포 교차로에서 살수차가 우측에서 진입한 승용차와의 충돌을 피하려다 신호등 지주를 들이받아 60대 동승자가 사망한 사고를 중심으로, 발생 시각·장소와 피해 상황을 사실 위주로 전한다. 논조는 경찰·소방 발표와 CCTV/진술 확보 등 수사 진행 상황을 강조하며,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 예정이라는 ‘책임 규명’ 프레임으로 정리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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