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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다산콜재단, 영어 문자상담 도입…"서울 정보 제공"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3일 오전 9시부터 외국인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02-120으로 영어 문자를 보내면 교통·수도 등 서울시 행정·생활정보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별도 이용료 없이 문자 발송 요금만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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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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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120다산콜재단이 외국인 시민·관광객을 위해 영어 문자상담을 도입하고 운영시간, 이용방법, 비용, 제공 정보 범위(교통·수도 등)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사실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는 전화 통화가 어렵거나 문자를 선호하는 외국인의 선택권을 넓히는 서비스 확대라는 점과, 인스타그램·블로그 다국어 안내 확대 및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활용 준비 등 ‘외국인 대상 행정·생활정보 제공 강화’ 프레임을 강조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3일부터 평일 운영하는 ‘영어 문자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02-120으로 영어 문자를 보내면 교통·수도 등 서울 생활·행정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고 전달한다. 또한 기존 한국어 중심이던 인스타그램·블로그에도 다양한 언어 콘텐츠를 게시한다는 계획을 함께 소개하며, 서비스 확대를 알리는 안내성·정보 제공 프레이밍으로 보도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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