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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서 신달자·나태주·도종환·박준 시인 낭송 듣는다
서울시는 11월 1일 ‘시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시 축제 ‘시 읽는 서울지하철’ 행사를 서울 지하철에서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지하철 2호선 열차 등에서 신달자·나태주·도종환·박준 시인의 시 낭송을 시민들이 들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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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시가 ‘시의 날’을 맞아 2호선 열차에서 시인들이 직접 낭송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참여형 시 축제를 연다는 내용을 행사 개요(일시·장소·참여 방식·출연진·중계 등) 중심으로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지하철이라는 일상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다는 서울시의 취지와 기대를 인용해 긍정적으로 소개하며, 참여를 원치 않는 승객을 위한 안내 계획도 함께 강조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시의 날’을 맞아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에서 열린 ‘시 읽는 서울지하철’ 행사에서 나태주 시인이 시를 낭독하는 장면을 사진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로는 행사 일시·장소(11월 1일, 2호선 내선순환 열차)와 낭독 주체(나태주)를 간단히 제시하고, 논조/관점은 지하철이라는 일상 공간에서 시 낭송을 즐기는 문화행사를 현장 스케치처럼 긍정적으로 조명하는 데 맞춘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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