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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美 빅테크 실적 부진에 3%대 급락 마감(종합)

30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부진과 이에 따른 미국 기술주 급락 영향으로 각각 3%대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3.48% 내린 5730.74, 코스닥은 3.83% 내린 724.38로 거래를 마쳤으며, 장중 코스피에서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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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동아일보
  • 경향신문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코스피·코스닥의 3%대 급락을 미국 빅테크(알파벳·아마존·인텔 등) 실적 부진과 AI 투자 지속성 우려 재점화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설명하며,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와 매도 사이드카 발동 등 수급·시장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사실로는 지수 하락 폭, 장중 저점, 외국인 1.6조원 순매도, 업종·종목별 등락을 구체적 수치로 제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빅테크 실적 전망 부진+자본지출 부담→AI·반도체 심리 위축→국내 반도체 및 시장 전반 하락’이라는 연쇄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코스피·코스닥, 美 빅테크 실적 부진에 3%대 급락 마감(종합)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코스피·코스닥이 각각 3%대 급락해 마감했고, 달러·원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는 시장 지표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기사 자체에서는 하락 배경(미 빅테크 실적 부진)을 제목·사건 설명에서 제시하되, 본문은 지수·포인트 변동과 환율 수치 등 결과를 간결히 나열하는 관점의 스트레이트 보도에 가깝다.

    코스피, 3.48% 하락한 5730.74 마감…코스닥 3.83%↓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코스피·코스닥 급락을 전날 뉴욕증시의 ‘구글 쇼크’와 빅테크 실적 부진, AI 투자 부담·인프라 투자 지연 우려가 촉발한 대외 충격으로 설명한다. 사실관계로는 지수 하락 폭, 장중 5600선 붕괴와 매도 사이드카 발동,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및 반도체·AI 관련주 중심의 낙폭을 구체적 수치로 제시한다. 논조/프레이밍은 알파벳의 매출 부진과 FCF 적자, 시총 증발 규모 등을 강조하며 국내 증시 하락을 글로벌 기술주·AI 투자 심리 악화의 연쇄 반응으로 묶어 전달한다.

    ‘구글 쇼크’에 코스피 와르르…3.5% 급락해 5730선 마감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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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코스피·코스닥, 美 빅테크 실적 부진에 3%대 급락 마감(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코스피, 3.48% 하락한 5730.74 마감…코스닥 3.83%↓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구글 쇼크’에 코스피 와르르…3.5% 급락해 5730선 마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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