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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7년간 72만t 양·음극재 공급 합의

포스코퓨처엠은 LG에너지솔루션에 내년부터 7년간 총 72만t 규모의 양극재·음극재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관련 보도에서는 이번 장기 공급을 추진하면서 LFP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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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서울신문

출처 3개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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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포스코퓨처엠과 LG에너지솔루션이 내년부터 7년간 72만t 규모의 양·음극재 공급에 합의하고, 이를 포함한 미래 협력 MOU를 체결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보도는 LFP·인조흑연·울트라 하이니켈 등 제품 다변화, 생산라인 전환과 원가 경쟁력 제고, 차세대 소재 기술개발 및 연내 정식 계약 추진 등 ‘공급망·기술 협력 강화’ 프레임을 강조한다. 또한 미국 PFE 요건, 유럽 IAA 등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한다는 점을 부각한다.

    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7년간 72만t 양·음극재 공급 합의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포스코퓨처엠과 LG에너지솔루션이 2027~2033년 7년간 72만t 규모의 양·음극재 장기 공급을 추진하는 MOU를 체결했고, 연내 본계약을 목표로 한다는 사실을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협력 범위가 NCM에서 LFP·인조흑연까지 확대되고 차세대 소재 및 리사이클 금속 활용까지 포함된 점을 ‘사업 확장·수주 확대’ 흐름으로 강조하며, 이를 미국·EU의 공급망 규제 및 국산 소재 우대 등 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움직임으로 해석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포스코퓨처엠, LG엔솔과 7년 장기 공급 추진…LFP 등 협력 범위 확대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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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7년간 72만t 양·음극재 공급 합의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포스코퓨처엠, LG엔솔과 7년 장기 공급 추진…LFP 등 협력 범위 확대 (새 창에서 열림)
  3. 서울신문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7년간 양·음극재 72만t 공급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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