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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국 지방도시 직항 확대…남방항공도 10년 만에 복귀

겨울철을 맞아 제주와 중국 지방도시를 잇는 직항 노선이 재개·증편되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중국남방항공은 12월 17일부터 제주~광저우 노선을 주 3회 운항하며 10년 만에 제주 노선에 복귀하고, 춘추항공도 광저우 노선 운항을 주 4회로 늘려 두 항공사 합산 주 7회 직항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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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겨울철 제주∼중국 직항 노선이 재개·증편되고 남방항공이 10년 만에 광저우 노선에 복귀하는 등 항공편 확대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한다. 논조는 이러한 노선 확대로 중국 지방도시까지 직항이 넓어져 환승 없이 제주 방문이 가능해지고 관광객 유치 지역이 확대될 것이라는 제주도의 기대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현지 홍보·온라인 판촉 강화 계획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제주∼중국 지방도시 직항 확대…남방항공도 10년 만에 복귀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남방항공의 10년 만의 제주 노선 재개와 춘추항공·칭다오항공 등의 증편으로 제주~중국(광저우·스자좡·양저우·칭다오) 직항이 확대된다는 사실을 운항 횟수·일정 등 수치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이를 겨울철 제주 관광시장에서 중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넓히고, 중국 내 유치 지역 다변화 및 제주 출·입국 선택지 확대에 도움이 되는 ‘시장 회복’ 신호로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한다. 또한 제주도의 현지 판촉(B2B 상담, 트립닷컴 공동 홍보 등) 추진을 함께 소개하며 항공 공급 확대를 실제 관광 수요로 연결하려는 전략을 강조한다.

    남방항공 10년 만에 제주 복귀… 광저우 직항 주 7회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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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제주∼중국 지방도시 직항 확대…남방항공도 10년 만에 복귀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남방항공 10년 만에 제주 복귀… 광저우 직항 주 7회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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