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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싱가포르·베트남 국방장관 만나 국방·방산 협력 논의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 참석을 계기로 싱가포르·베트남 국방장관과 연쇄 양자회담을 갖고 국방·방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싱가포르와는 인적교류 및 사이버·AI 등 협력 분야 발굴을, 베트남과는 국방전략대화 개최와 국방협력 MOU 개정 추진 등을 협의했으며, 강 장관은 북한의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지뢰폭발을 언급하며 국제 공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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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ADMM-Plus 계기 싱가포르·베트남 국방장관과 연쇄 회담을 갖고 국방·방산 협력 확대를 논의한 사실을 중심으로, 인적교류 활성화와 사이버·AI 등 협력 분야 발굴, 한·베트남 국방전략대화 개최 및 국방협력 MOU 개정 추진 합의 등을 구체적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양국 관계의 ‘전략적 동반자’ 격상과 협력 성과를 긍정 평가하며 협력 강화에 방점을 찍고, 동시에 북한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지뢰폭발을 한반도·역내 안보 위협 및 정전협정 위반으로 강조하며 국제 공조 필요성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관점/강조).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ADMM-Plus를 계기로 싱가포르·베트남 국방장관과 연쇄 양자회담을 열어 국방·방산 협력을 ‘고도화’하고, 사이버·AI 협력 확대 및 국방협력 MOU 개정·국방전략대회 개최에 합의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이를 역내 파트너십 심화와 ‘국방 지평 확대’로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하며, 동시에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DMZ 지뢰 도발을 정전협정 위반·역내 안보 위협으로 규정해 국제사회의 단호한 공조 필요성을 강조한다.
강신철 국방, 싱가포르·베트남 국방 수장 만나 'MOU 개정·AI 협력' 국방 지평 넓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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