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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이 시각에도 北은 미사일 다수 발사…역내 안보 위협"(종합)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필리핀에서 열린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 본회의에서 북한이 이 시각에도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등 다수의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며 역내 안보 위협이라고 규탄했다. 그는 북한의 도발 중단과 대화 복귀를 촉구하고, 남북 간 소통 채널 복원의 필요성을 국제사회에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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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ADMM-플러스 연설에서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다수 발사를 ‘역내 안보 위협’으로 규탄하고, DMZ 지뢰 사건을 정전협정 위반이자 도발로 지적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회의 중 보고를 받고 연설문을 즉석 수정한 점, 북한의 발사 시점·장소, 그리고 회의 참석·양자회담 및 국방협력 구상(한·아세안 해양연합훈련, PKO 분과 공동의장 등)을 나열한다. 논조/관점은 북한의 군사행동을 도발·위협으로 규정하는 한국 측 메시지와, 대화 재개 촉구 및 역내 국방협력 확대를 함께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에서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다수 발사를 ‘역내 안보를 흔드는 중대한 위협’으로 규정하며 현장에서 즉각 규탄하고, MDL 지뢰 사건 등 정전협정 위반을 함께 지적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를 ‘실시간 도발’과 맞물린 위기 국면으로 프레이밍하면서, 강 장관이 대화 채널 복원을 위기 관리의 최소 안전장치로 강조하고 칸트의 ‘영구평화론’에 기반한 한·아세안 국방협력 비전(신뢰 확대·국제규범 준수·안보 안전망 확충)과 2027년 해양연합훈련 추진 등을 통해 평화 구축 의지를 부각한다.
강신철 장관, 아세안 무대 '미사일 도발' 실시간 강력 규탄 "北도발 중단, 대화 나서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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