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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만취 상태로 발 헛디뎌 바다에 빠진 60대 구조
27일 오후 6시38분께 부산 중구 자갈치물양장 앞 바다에 60대 남성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부산해경이 출동해 구조했다. 남성은 부두 안벽 부근 해상에 떠 있던 상태로 구조됐으며 건강에 이상은 없었고 병원 이송을 거부한 뒤 귀가했다. 해경은 이 남성이 만취 상태로 이동하다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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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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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부산 자갈치물양장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바다에 추락한 60대 남성이 행인 신고와 해경 출동으로 구조된 과정을 시간·장소·조치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구조 당시 건강 이상이 없었고 병원 이송을 거부해 귀가했다는 결과를 덧붙이며, 사고 원인을 ‘만취 상태에서 발을 헛디딤’으로 설명하는 해경 발표를 그대로 인용해 사건을 음주로 인한 실족 사고로 프레이밍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부산 자갈치물양장 앞에서 만취 상태로 바다에 추락한 60대 남성이 행인 신고와 해경 출동으로 구조된 사건을 시간·장소·구조 과정 중심의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는 중립적이며, ‘만취로 발을 헛디뎌 추락’이라는 원인을 해경 설명으로 제시하고 구조 당시 건강 이상 없음 및 병원 이송 거부 후 귀가했다는 결과를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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