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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흘렀는데 확실한 것이 없어”…다시 이태원 골목 앞에 선 가족들

10·29 이태원 핼러윈 참사 4주기를 맞아 유가족과 시민들이 추모 행사에 참석해 희생자를 기리고 진상 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시민추모대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한성숙 국무총리 등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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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 동아일보
  • 경향신문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한겨레

    한겨레는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유가족·해외 유가족의 추모와 발언을 중심으로, 4년이 지나도 진상규명과 책임 이행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을 강조한다. 사실로는 서울광장 추모대회 개최, 정부(국무총리)의 위로 및 수사·특조위 지원 약속, 특조위 활동 연장 등을 전하면서도, 논조/관점에서는 ‘복수가 아닌 정의’와 재발방지 대책, 국가 책임 규명 필요성을 전면에 두고 특조위의 성과 부진과 ‘달라진 게 없다’는 유가족 인식을 부각한다.

    단 하루도 익숙해 지지 않은 이태원 참사 4년…“복수 아닌 정의 원해”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서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사건을 보도한다. 사실로는 행사 장소·일시와 참석자(김민석 대표, 한성숙 국무총리, 남인순 국회부의장, 신장식 대표 등)를 전달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추모·위로’에 초점을 맞춰 유가족을 위로하는 정치권의 행보를 부각한다.

    이태원 참사 4주기, 유가족 위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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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겨레단 하루도 익숙해 지지 않은 이태원 참사 4년…“복수 아닌 정의 원해”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이태원 참사 4주기, 유가족 위로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이태원참사 4주기]더딘 책임자 처벌, 끝나지 않은 조사···진상규명 어디까지 왔나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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