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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학생 만든 큐브위성, 우주로 간다…괭생이모자반 감시
제주대학교 학부생들로 구성된 ‘블루 오빗’ 팀이 괭생이모자반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목표로 한 초소형(큐브) 위성을 개발해, 우주항공청 주최·한국항공우주연구원 주관 ‘제7회 초소형 위성 경연대회’ 초급위성 분야 최종 선정팀에 포함됐다. 선정된 팀들은 교육과 설계·제작비 지원을 받아 2028년까지 위성 개발을 완료한 뒤 누리호 등 국내 발사체를 통해 발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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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제주대 학부생 팀이 괭생이모자반을 실시간 관찰할 큐브위성 개발 과제로 정부 주최 경연대회에 최종 선정돼, 2028년까지 개발 후 국내 발사체로 우주 발사에 도전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위성 관련 전공·시설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학생들이 독학과 지역 산업·예산 지원을 바탕으로 성과를 냈다는 점을 의미 있게 부각하는 한편, 향후 부품 수급·시험·지상국 구축 등 기술적·재정적 과제와 추가 예산 필요성도 함께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제주대 학부생 팀이 연구·실험 인프라가 거의 없는 환경에서도 독학으로 큐브위성 경연대회에 최종 선정돼, 향후 누리호 등 국내 발사체 탑재를 추진하게 됐다는 성과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한다. 논조는 ‘열악한 조건을 극복한 청년 인재·도전’ 프레임을 강조하며, 위성의 활용 목적을 괭생이모자반 실시간 모니터링이라는 지역·환경 문제 해결과 연결해 의미를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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