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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이용 프로야구 암표 1366장 12배 비싸게 판 30대 검거

대구경찰청은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프로야구 입장권 1366장을 대량 예매한 뒤 온라인 티켓 거래·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웃돈을 붙여 되판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중순부터 올해 9월 말까지 636회에 걸쳐 약 4500만원을 챙겼고, 정가 1만8000원 티켓을 최대 24만원(약 13배)까지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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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 경향신문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대구경찰이 매크로로 프로야구 입장권 1366장을 대량 구매해 최대 13배 웃돈을 붙여 되판 30대 남성을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기간·횟수·부당이득 규모 등 수치를 제시해 불법 암표 거래의 규모와 위법성을 부각한다. 논조는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매크로 암표가 늘 수 있다는 경찰의 전망과 함께 모니터링·단속 강화 방침, ‘부정 구매와 판매 모두 처벌 대상’이라는 경고 및 공식 예매·신고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예방·단속 프레이밍이다.

    매크로로 야구 입장권 1366장…13배 비싸게 판 30대 검거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대구경찰이 매크로를 악용해 프로야구 입장권을 대량 구매·고가 재판매한 30대를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암표 거래를 ‘민생물가 교란 범죄’로 보고 단속을 강화하는 경찰 대응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는 프로야구 흥행을 틈탄 온라인 암표상이 활개 친다는 문제의식을 강조하고, 매크로 기반 암표 거래의 조직적·상습적 성격(대량 구매, 최대 13배 가격, 반복 판매)을 부각한다. 또한 법 개정으로 부정 구매자도 처벌 대상이 됐다는 점과 공식 예매처 이용·신고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프로야구 흥행에 암표상은 활개’···대구경찰, ‘매크로’ 동원한 온라인 암표상 검거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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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매크로 이용 프로야구 암표 1366장 12배 비싸게 판 30대 검거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매크로로 야구 입장권 1366장…13배 비싸게 판 30대 검거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프로야구 흥행에 암표상은 활개’···대구경찰, ‘매크로’ 동원한 온라인 암표상 검거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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