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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편의점, 할랄 식품이 왜 없지?"…외국인 여성 영상에 시끌
한국의 한 편의점에서 외국인 여성이 휴대전화 앱으로 제품을 스캔하며 할랄 식품을 찾는 영상이 SNS에 올라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여성은 컵라면·과자·음료 등을 확인했지만 앱에서 ‘하람’ 판정이 이어지자 의문을 표하고 별다른 구매 없이 매장을 나갔고, 이를 두고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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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외국인 여성이 한국 편의점에서 할랄 식품을 찾다가 대부분 ‘하람’ 판정을 받고 구매 없이 나오는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됐다는 사실을 전하며, 할랄/하람의 의미와 기준을 설명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영상 확산 이후 온라인 반응을 중심으로, 여성의 종교적 태도에 대한 ‘이중적’ 지적과 함께 한국 내 무슬림 비중이 낮아 편의점에 할랄 제품이 적은 것이 자연스럽다는 주장, 전문 매장을 이용하라는 의견 등 비판적 여론을 부각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한국 편의점에서 할랄 식품을 찾지 못한 외국인 여성의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됐다는 사실과, 할랄·하람의 의미 및 식품 기준을 설명한다(사실). 이어 온라인 반응을 중심으로 여성의 종교적 태도에 대한 ‘이중적’ 지적과, 한국 내 무슬림 비중이 낮아 편의점에 할랄 제품이 적은 것이 자연스럽고 필요하면 전문 매장을 찾으라는 의견 등 ‘불평은 부적절하다’는 프레임의 댓글들을 부각한다(논조/관점).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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