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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법무부 장관에 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 거론

이재명 대통령이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과 양부남 의원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정성호 전 장관 사임과 김승원 전 후보자 낙마 이후 약 두 달간 장관직이 비어 있는 가운데, 두 의원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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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뉴시스
  • 조선일보
  • 한겨레
  • 파이낸셜뉴스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청와대 핵심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이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로 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을 검토 중이라고 전하며, 장관 공석이 두 달째 이어진 배경(정성호 사임·김승원 낙마)과 두 후보의 검찰 경력·입법 경험을 사실 중심으로 정리한다. 논조/관점으로는 검찰청 폐지·공소청 출범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 국면에서 법무부 장관의 역할을 ‘수사·기소 분리 후속 조치 안착’과 ‘법무행정의 공정성·중립성 확보’로 설정하고, 인사청문회에서 검증될 쟁점을 그 프레임으로 제시한다.

    차기 법무부 장관에 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 거론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법무부 장관 후보가 박균택·양부남 의원으로 ‘압축’됐다는 전언과 두 사람의 검찰 경력·수사권 분리 관련 입장을 사실로 정리해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두 후보가 이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국면에서 법률 지원을 총괄했던 인물이라는 공통점을 부각하며, 검찰 출신 중용이 이어지는 점과 함께 야당의 ‘보은 인사’ 공세 및 사법기구 정치적 중립성 훼손 우려가 커질 것이라는 프레임을 강조한다.

    법무장관 후보 박균택·양부남으로 압축 가닥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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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차기 법무부 장관에 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 거론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법무장관 후보 박균택·양부남으로 압축 가닥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법무부 장관 후보자 박균택·양부남 압축…“막판 고심 중” (새 창에서 열림)
  4. 파이낸셜뉴스李대통령, 차기 법무장관 후보 檢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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