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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8NEWS] "연대에서 걸렸어? 다른 대학 보면 돼!"…반수생이 AI 안경 쓰면? 수능 코앞인데
수능을 앞두고 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시험 부정행위가 대학 입시와 국가자격시험 등 여러 시험장에서 잇따라 적발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문제를 비추면 정답을 안내하는 등 부정행위가 가능해 시험 감독과 교육당국의 관리·감독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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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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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SBS
SBS는 연세대·서울시립대 논술에서 AI 스마트안경 착용 수험생이 적발된 사례와, 기자가 직접 AI 안경으로 수능 문제를 풀자 즉시 정답을 제시하는 실험을 근거로 AI 안경이 입시 부정행위의 ‘새로운 위협’이자 현실적 공포라고 보도한다(사실). 동시에 반입 금지 규정에도 불구하고 얇아지는 기기·탐지 한계로 사전 차단이 어렵고, 수능·대학별고사 제재가 시험/해당 대학에만 국한돼 반수생이나 타 대학 지원자에게 실질적 억지력이 약하다는 제도적 허점을 강조하는 관점으로 프레이밍한다(논조/관점).
[AFTER 8 SPECIAL] 문제 비추자 "정답 3번" 직접 써보니 '충격'…걸려도 버젓이 다른 대학으로? AI 안경 '공포' (새 창에서 열림)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AI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대학 입시와 국가자격시험 등에서 연이어 적발됐다는 사실을 제시하며, 기술 발전이 시험 공정성을 훼손하는 새로운 수단이 되고 있다고 보도한다. 논조는 스마트안경이 외형상 일반 안경과 구분이 어려워 현장 감독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수능을 앞둔 교육부 지침이 전문 장비·명확한 기준 없이 감독관 개인에게 식별과 갈등 대응 책임을 떠넘긴다는 교육현장의 우려와 비판(전교조 요구 포함)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정리뉴스] 계속 적발되는 ‘스마트안경’ 응시…수능·대입 앞두고 ‘시험 감독’ 커지는 우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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