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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텍·형지글로벌 등 5개사, 사상 첫 '동전주' 상장폐지 수순
코스닥 상장사 티케이지애강, 뉴인텍, 형지글로벌, 바른손이앤에이 등 5개사가 주가가 1000원을 넘지 못하는 ‘동전주’ 상태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국내에서 ‘동전주’를 사유로 한 상장폐지 수순이 처음으로 진행되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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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상장폐지 요건 강화 이후 처음으로 ‘동전주(1천원 미만)’ 요건에 따라 5개사가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수순에 들어가게 됐다는 절차·기준 중심의 사실관계를 전한다. 동시에 최근 법원의 시가총액 미달 상폐 제동 사례를 언급하되, 거래소가 동전주 사유의 규정 효력은 유지하며 상장폐지 절차를 그대로 진행할 방침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아울러 저PBR 기업 공개를 앞두고 개선계획 공시 현황을 함께 소개해 거래소의 시장 규율 강화 흐름 속에서 기업들의 대응을 부각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코스닥 5개사가 주가 1000원 미만 상태를 장기간 해소하지 못해, 7월 상장폐지 요건 강화 이후 ‘동전주’ 사유로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가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전한다(관리종목 지정, 90거래일 내 45거래일 연속 1000원 회복 요건 등 절차·수치 중심으로 사실을 설명). 동시에 최근 법원이 시가총액 미달 상장폐지에 제동을 건 사례를 언급하며 동전주 상폐에도 속도 조절 관측이 있었지만, 거래소는 규정 효력이 유지돼 절차를 그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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