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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고객 정보 유출… “피해 규모 파악 중”

대한항공은 예약·발권 시스템을 운영하는 외부 수탁사(아마데우스 IT 그룹)에서 비인가 접근이 발생해 고객의 항공권 예약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20일 통보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즉시 안전 조치를 했으며 자사 자체 시스템·데이터베이스 침해 정황은 없다고 설명했지만, 유출 규모와 정확한 발생 시점 등은 조사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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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서울신문
  • 경향신문
  • 한겨레
  • 조선일보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대한항공 고객 항공권 예약번호 유출 사고를 외부 수탁사(아마데우스) 시스템 계정의 인증정보를 악용한 무단 접근으로 추정된다는 점과, 유출 기간·규모·추가 항목이 아직 조사 중이라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대한항공 자체 시스템·DB에서는 침해 정황이 없고, 통보 직후 안전 조치를 했으며 아마데우스의 차단·다크웹 모니터링과 대한항공의 보안 강화·수탁사 점검 등 대응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대한항공, 고객 정보 유출… “피해 규모 파악 중”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대한항공 고객 개인정보 유출을 ‘협력사(아마데우스) 시스템 계정의 로그인 인증정보를 이용한 비인가 접근’으로 발생한 보안 사고로 전하며, 유출 시점이 2023년부터로 추정되지만 규모·항목은 조사 중이라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동시에 대한항공이 자체 시스템·DB 침해는 없었다고 선을 긋고, 고객 개별 안내 및 2차 피해 예방 당부, 협력사의 차단·다크웹 모니터링 등 대응 조치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대한항공 고객 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피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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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신문대한항공 고객 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피해” (새 창에서 열림)
  2. 경향신문대한항공 고객 개인정보, 해외 협력사에서 유출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대한한공 고객 예약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예약·발권 협력사 해킹 피해” (새 창에서 열림)
  4. 조선일보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고객정보 유출… 해외 IT업체서 보안 사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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