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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집값 상승 기대, 강남 앞서…전망지수 격차 '역대 최대'

지난달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강북권의 집값 상승 기대가 강남권을 크게 앞지르며, KB부동산 매매가격 전망지수 격차가 16포인트로 2013년 4월 통계 작성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남권은 고가주택의 세 부담과 대출 제약 등으로 매수세와 상승 기대가 둔화된 반면, 강북권은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중저가 아파트에 실수요가 몰리며 상승세와 기대가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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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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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 집값 상승의 무게중심이 강남권에서 가격 부담이 낮은 강북·외곽 중저가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보도한다. 사실로는 실거래가격지수·거래량·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전망지수 격차 및 강남 일부 단지 호가 하락과 강북 신고가 사례를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고가주택 세 부담·대출 규제와 ‘오르기 전 매수’ 심리가 결합해 수요가 이동하면서 서울 내 지역별 온도차와 차별화가 커졌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강남 수억 내리고, 강북은 신고가…서울 집값 상승축 이동[부동산 머니무브①]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KB부동산의 매매가격 전망지수(공인중개사 설문)를 근거로 서울 강북권의 집값 상승 기대가 강남권을 크게 앞질렀고, 그 격차가 통계 작성 이래 최대(16포인트)라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강남권 기대감 급락의 배경을 고가주택 세 부담과 대출 규제, 세제개편 이후 절세 목적 급매물로, 강북권 기대감 상대적 강세를 중저가 아파트로의 수요 이동과 전월세 부담을 피하려는 실수요 집중으로 해석하며 ‘양극화 심화’ 프레임을 강조한다.

    강북 집값 상승 기대, 강남 앞서…전망지수 격차 16p 역대최대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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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강남 수억 내리고, 강북은 신고가…서울 집값 상승축 이동[부동산 머니무브①]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강북 집값 상승 기대, 강남 앞서…전망지수 격차 16p 역대최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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