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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서 'AI 커닝' 적발…600여명 대면 재시험 결정

건국대의 한 과목 비대면 중간고사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부정행위 의혹과 정황이 제기되자, 담당 교수가 시험 결과와 학생 제보 등을 근거로 중간고사 재시험과 기말고사를 대면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해당 과목 수강생 약 600여 명이 대면 재시험을 치르게 되며, 학교는 추후 구체적 부정행위가 확인되면 학칙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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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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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건국대 비대면 중간고사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커닝 의혹이 제기돼 약 600여명이 대면 재시험을 치르게 됐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교수 공지와 학교의 ‘공정한 성적평가’ 및 부정행위 적발 시 엄정 대응 방침을 전달한다. 논조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AI로 99점’ 게시글을 계기로 의혹이 확산됐다는 경위를 제시하며, 재시험·대면 전환을 공정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프레이밍한다. 또한 서울 주요 대학의 유사 사례를 함께 언급해 AI 부정행위가 반복되는 사회적 이슈라는 맥락을 강조한다.

    건국대서 'AI 커닝' 적발…600여명 대면 재시험 결정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건국대 비대면 중간고사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커닝 의혹이 제기돼 600여 명이 대면 재시험을 치르게 됐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교수 공지와 학교의 ‘공정·신뢰’ 강조 및 부정행위 적발 시 엄정 대응 방침을 전한다. 논조는 온라인 커뮤니티 글(“AI로 99점”)을 계기로 의혹이 확산됐다는 흐름과 함께, 서울 주요 대학에서도 유사 사례가 있었다는 전례를 덧붙여 AI 부정행위가 반복되는 문제라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건국대서 ‘AI 커닝’ 적발…600여명 대면 재시험 결정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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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건국대서 'AI 커닝' 적발…600여명 대면 재시험 결정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건국대 중간고사서 AI 활용 부정행위 의혹…600여명 대면 재시험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AI 써서 99점” 자랑글에 발칵…건국대, 600명 전원 대면 재시험 결정 (새 창에서 열림)
  4. 경향신문건국대 중간고사서 ‘AI 부정행위’ 의혹···600여명 대면 재시험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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