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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메가프로젝트·초광역특구 국가 핵심전략…인허가 애로 직접 챙길 것"(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규제합리화위원회 2차 전체회의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와 초광역 특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인허가 애로를 직접 점검·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신산업과 지역 성장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는 정비하되, 국민의 생명·안전과 관련된 규제는 강화하는 등 규제 합리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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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한겨레
- 파이낸셜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한겨레
한겨레는 이재명 대통령이 규제합리화를 국가 경쟁력과 투자·창업·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는 핵심 과제로 규정하고, 3대 메가 프로젝트·초광역 특구를 지역 성장동력 및 수도권 집중·지역소멸 완화 전략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사실 전달한다. 동시에 수도권 집중으로 형성된 ‘기득 체제’의 저항 가능성을 언급하며, 인허가 등 현장 애로를 대통령이 직접 점검·조정하겠다는 ‘강한 추진 의지’ 프레임을 강조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3대 메가프로젝트·초광역 특구 추진 과정의 인허가 애로를 직접 점검하고, 규제합리화를 통해 신산업·지역성장·창업을 촉진하겠다는 발언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는 규제개혁을 ‘투자·창업·일자리’ 성과로 평가해야 한다는 대통령의 메시지와 수도권 집중 완화·지역균형발전 프레임을 강조하면서도, 생명·안전·환경 등 필수 규제는 강화하고 무분별한 완화는 경계해야 한다는 균형점을 함께 부각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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