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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별 2개’ 손종원, 신세계그룹 전문임원 승진
손종원 셰프가 신세계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전문임원으로 승진했다. 신세계그룹은 23일 손 셰프(조선호텔앤리조트 이타닉가든 헤드 셰프)의 승진을 발표했으며, 그는 2018년 레스케이프 ‘라망 시크레’ 총괄 셰프로 영입된 뒤 2022년부터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의 한식 다이닝 ‘이타닉 가든’ 총괄 셰프도 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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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 한국경제
- 한겨레
각 언론사의 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손종원 셰프의 신세계그룹 전문임원 승진 소식을 중심으로, 그의 경력(라망 시크레·이타닉 가든 총괄)과 미쉐린 1스타 유지, ‘라 리스트’ 수상 등 성과를 근거로 승진의 의미를 설명한다(사실 보도). 또한 신세계그룹이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성과를 인정해 전문임원을 선임해 왔다는 점과 과거 사례를 덧붙여, 이번 인사를 ‘전문성 기반 발탁’으로 프레이밍한다(논조/관점).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손종원 셰프의 신세계그룹(조선호텔앤리조트) 전문임원 선임을 ‘독보적 전문성과 성과’에 대한 보상으로 전하며, 미쉐린 1스타를 두 레스토랑에서 장기간 유지한 실적과 호텔 다이닝 경쟁력 제고 공로를 핵심 근거로 제시한다(사실). 동시에 방송 출연으로 높아진 대중적 인지도와 예약·화제성 지표를 덧붙여, 이번 승진을 성과·브랜드 파워가 결합된 성공 사례로 프레이밍한다(논조/관점).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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