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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이탄광 발굴 유해 5점, 남성 2명으로 확인…신원은 미확인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조세이탄광에서 발굴된 유해 5점이 분석 결과 남성 2명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해당 유해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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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조세이탄광에서 발굴된 유해 5점에 대한 한일 공동 DNA 분석 결과, 남성 2명의 유해로 확인됐지만 유족 DNA 대조에서 가족관계가 성립되지 않아 신원 확인에는 실패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한국 정부가 희생자 유족을 확인·DNA를 확보해 분석해왔고, 향후에도 유족 DNA를 추가 확보하며 일본 측과 협력해 신원 확인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외교부 입장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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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조세이 탄광에서 발굴된 유해 5점이 DNA 감정 결과 남성 2명의 것으로 확인됐지만, 유족 DNA와 일치하지 않아 신원 확인에는 실패했다는 정부 발표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또한 한국인 희생자 규모와 유족 DNA 확보·대조 과정, 향후 추가 DNA 확보 및 일본 측과의 협력 계획 등 ‘신원 확인을 위한 한일 공조’의 진행 상황을 강조한다. 시민단체의 발굴 경위와 한일 정상 간 합의 및 실무 협의가 이어져 왔다는 맥락을 덧붙여 사건을 역사적 참사와 후속 조치의 연장선에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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