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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기술수출 신약 '바토클리맙' 중국서 허가

한올바이오파마가 기술수출한 FcRn 항체 신약 후보 ‘바토클리맙’이 중국에서 전신 중증근무력증 치료제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중국 협력사 하버바이오메드는 바토클리맙 피하주사제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AChR 항체 양성 성인 전신 중증근무력증(gMG) 환자 대상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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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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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올바이오파마의 기술수출 신약 바토클리맙이 중국 협력사를 통해 성인 전신 중증근무력증 적응증으로 품목 허가를 받았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임상 3상에서의 증상 개선 및 내약성 확인, 제형·용량 등 허가 세부사항을 전달한다. 또한 중화권 라이선스 및 서브라이선스 계약 구조와 마케팅·판매 주체(NBP 파마), 한올바이오파마가 받게 될 마일스톤과 로열티 등 사업적 파급을 함께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한올바이오파마, 기술수출 신약 '바토클리맙' 중국서 허가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한올바이오파마의 기술수출 신약 후보 ‘바토클리맙’이 중국에서 전신 중증근무력증 치료제로 품목허가를 받았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임상 3상 수치(유효성 지표, 위약 대비 개선)와 부작용 수준, 판매·로열티 구조 등 사업적 의미를 함께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4월 미국 TED 임상 3상 실패를 병기해 리스크를 짚되, 이번 중국 허가를 통해 해당 적응증에서 상업화 발판을 마련했다는 프레임으로 성과를 강조한다.

    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 중국서 중증근무력증 신약 허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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