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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 대통령 SNS? 좋은데 잠 좀 주무셔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잦은 SNS 활동, 특히 새벽 시간대 게시에 대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하며 휴식이 필요하고 메시지를 더 정제해 ‘대통령의 언어’를 사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SNS를 통한 직접 소통 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게시물 빈도를 줄이고 참모들과 상의해 올리는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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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한겨레
- 조선일보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한겨레
한겨레는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을 ‘직접 소통’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과도한 사용은 휴식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잠을 좀 자라’고 조언하고 ‘대통령 언어’로 더 정제되게 쓰라고 주문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박 의원의 BBS·JTBC 발언과 이 대통령의 기자간담회 및 X 게시글 내용을 인용해 SNS 지속 의지를 소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SNS 자체는 필요하지만 대통령으로서의 품격·정제와 컨디션 관리가 함께 강조돼야 한다는 프레이밍을 부각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박지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잦은 SNS 활동을 두고 ‘직접 소통’ 자체는 긍정 평가하면서도, 휴식 필요성과 ‘대통령 언어’로의 표현 정제를 주문했다고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박 의원의 라디오 발언과 이 대통령의 기자간담회·SNS 발언을 시간순으로 제시하며, 논조/관점에서는 ‘SNS 과다’와 ‘격에 맞는 언어’라는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대통령의 태도·표현을 점검하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여당 내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잦은 ‘SNS 정치’에 대해 공개적으로 자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온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박지원 의원·유인태 전 의원 등이 새벽 게시, 하루 6개 수준의 빈번한 업로드를 줄이고 ‘대통령의 언어’로 더 정제된 메시지를 내야 한다고 말한 발언과, 이 대통령이 SNS를 자신의 ‘장점’이자 ‘목숨줄’로 표현한 입장 및 학교 행사에서 팔로를 유도한 장면을 함께 전한다. 논조/관점은 SNS 직접소통의 장점은 인정하면서도 대통령에게는 휴식과 참모 협의, 메시지 절제·격식이 필요하다는 ‘자제 촉구’ 프레임을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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