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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웅 전 평북지사 재산 2759억…7개월 만에 1172억 늘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7월 2일~8월 1일 신분 변동이 있었던 고위공직자 82명의 수시 재산등록 사항을 관보에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7월 퇴임한 이세웅 전 이북5도 평안북도지사는 2759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삼성전자 등 보유 주식 가치 상승 영향으로 7개월 전보다 약 1172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공개에서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은 약 161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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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연합뉴스
  • 경향신문
  • SBS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정부공직자윤리위의 10월 수시 재산공개 자료를 근거로, 이세웅 전 평북지사가 퇴임 시 2759억원을 신고해 고위공직자 중 ‘압도적 1위’이며 7개월 만에 1172억원 증가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특히 재산 급증의 핵심 요인을 삼성전자 등 보유 주식 가치 상승으로 제시하고, 토지·주택·예금 등 세부 항목과 함께 다른 퇴직자·재직자 상위 신고자 순위를 비교해 ‘재산 규모/증가’ 프레임을 강조한다.

    이세웅 전 평북지사 재산 2759억…7개월 만에 1172억 늘어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보 공개 자료를 근거로 이세웅 전 평북지사의 재산이 7개월 만에 2,759억원으로 74% 가까이 증가했으며, 증가의 핵심 요인이 주가 상승에 따른 증권자산 급증(약 1,162억원 증가)이라고 사실 중심으로 정리한다. 보유 주식 종목·수량, 토지·건물·차량·회원권 등 세부 내역과 함께 후임 송남수 지사의 신고 재산, 다른 공직자(허석곤·이영팔)의 재산 변동도 나열해 ‘재산공개’ 이슈를 수치 비교와 순위(총액·증가액 1위) 프레임으로 강조한다.

    [재산공개] 이세웅 전 이북5도 평북지사 2천759억원…주식 1천162억원↑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보 공개 자료를 근거로 신규·퇴직 고위공직자들의 재산 신고 내역을 구체적 수치(부동산·주식·예금·채무 등)로 나열하며, 현직자 중 김태원 비서관이 최고액(약 161억)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퇴직자 중 이세웅 전 평북지사의 재산이 삼성전자 주가 상승 등으로 7개월 만에 1172억 늘어 2759억에 달했다는 ‘증가 폭’과 ‘주식가액 상승’ 요인을 함께 부각해 고액 자산과 변동을 중심으로 사건을 프레이밍한다.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161억 재산 신고···이세웅 이북5도 평북지사 2759억 보유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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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이세웅 전 평북지사 재산 2759억…7개월 만에 1172억 늘어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재산공개] 이세웅 전 이북5도 평북지사 2천759억원…주식 1천162억원↑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김태원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161억 재산 신고···이세웅 이북5도 평북지사 2759억 보유 (새 창에서 열림)
  4. SBS이세웅 전 이북5도 평북지사 2천759억 원…주식 1천162억 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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