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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법원 전산망 오후 4시부터 장애…영장 업무 등 차질 우려
22일 오후 4시께부터 전국 법원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해 재판사무시스템 접속이 지연되며 영장 업무를 포함한 사법 전산시스템 전반에 차질 우려가 제기됐다. 법원행정처는 긴급 공지를 통해 장애 처리 작업 중이라고 밝혔으며, 일부 보도에서는 외부 해킹이 아닌 사용량 증가가 원인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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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뉴시스
- 서울신문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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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전국 법원 전산망이 오후 4시께부터 장애를 일으켜 재판사무시스템과 영장 업무를 포함한 사법 전산시스템 전반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법부 정보화실의 공지를 인용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임을 전달하면서도, 실제 재판 진행이나 영장 처리에 차질이 발생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긋는 관점이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전국 법원 전산망이 오후 4시부터 장애를 일으켜 재판사무시스템 이용에 차질이 발생했고, 대구지법·고법 등에서도 마비가 확인됐다는 사실을 전한다. 사법부 정보화실의 공지를 인용해 현재 서비스 지연 상황과 복구 작업 진행을 전달하며, 영장 업무를 포함한 모든 사법 전산시스템에 영향이 미친다는 점을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전국 법원 전산망 장애 발생 사실과 대법원 법원행정처의 긴급 공지 내용을 중심으로, 사법 전산정보시스템 서비스 지연이 재판 업무 전반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사실 위주로 전한다. 특히 영장 업무를 포함한 ‘모든 사법 전산 시스템’이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강조해 업무 마비·차질 우려 프레임으로 상황의 심각성을 부각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전국 법원 전산망 장애로 재판사무시스템 접속 지연이 발생했고 영장 업무를 포함한 사법 전산시스템 전반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사실로 전한다. 동시에 법원행정처 설명을 중심으로 원인을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 사용량 증가로 제시하며, ‘마비’ 수준은 아니라는 해명과 30분 안팎 복구 전망을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출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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