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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CPTPP 가입 의지 분명히 있어…의견수렴 거쳐 추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추진과 관련해 대통령의 가입 의지가 분명하며, 통상 주무장관으로서 가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최근 연내 가입 신청이 중단된 경위와 관련해 농림·농어업계 등과의 의견수렴과 소통을 더 충실히 진행한 뒤 추진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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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 한국경제
- 매일경제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CPTPP 가입 의지가 분명하며 통상 주무장관으로서 가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발언과, 대통령도 큰 틀에서 같은 입장이라는 설명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정부의 연내 가입 신청 중단을 두고 야당 의원이 정책 일관성에 의문을 제기한 질의·응답 구도를 통해, 중단의 배경을 ‘농림업계 등과의 의견수렴·소통을 더 충실히 하자는 취지’로 프레이밍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발언을 중심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CPTPP 가입 의지가 분명하며 정부가 가입을 추진하겠다는 점을 사실로 전한다. 동시에 농어민 반발이 예상보다 크다는 점을 부각하며, 연내 가입 신청을 서두르기보다 의견수렴·소통을 강화해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조정된 추진’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CPTPP 가입 의지를 분명히 했고, 대통령도 가입 의지가 있으며 다만 농림어업계 의견수렴을 거쳐 추진하겠다고 밝힌 점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한다. 동시에 산업·에너지 정책 분리로 원전 정책과 수출 업무가 이원화돼 비효율이 발생한다는 장관 발언, 초광역특구법에 주52시간제 예외 등 노동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비중 있게 다뤄 ‘통상 확대·공급망 안정’과 ‘규제 완화·정책 연계’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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