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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넘어 SNS로… CJ온스타일 “크리에이터 판매 2030년까지 35배로”
CJ온스타일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크리에이터 커머스 페스티벌 코리아 2026’ 행사에서 유튜버·인스타그래머 등 크리에이터를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터 커머스’를 새로운 성장 축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2030년까지 크리에이터 커머스 취급고를 2025년 대비 35배로 확대하고, 커머스 특화 크리에이터 10만 명을 육성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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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조선일보
- 경향신문
- 동아일보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CJ온스타일이 TV 홈쇼핑 중심에서 벗어나 SNS 크리에이터 팬덤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터 커머스’를 핵심 성장축으로 삼고, 2030년까지 취급고 35배 확대·크리에이터 10만명 육성 등을 추진한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소비가 ‘목적형 검색’에서 ‘관계형 추천’으로 이동하고 시장이 파편화돼 있다는 점을 짚으며, CJ온스타일이 온트너(ONTNER)와 AI·구매데이터를 결합한 엔드투엔드 모델로 국내의 ‘연결자’ 공백을 공략한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기사 전반은 초기 성과 사례와 전문가 발언을 통해 크리에이터 커머스의 성장 가능성과 이를 뒷받침할 유통·플랫폼 인프라의 필요성을 부각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CJ온스타일이 ‘크리에이터 커머스 페스티벌 코리아 2026’에서 발표한 ‘NEXT 콘텐츠 커머스’ 전략과 목표(2030년까지 크리에이터 커머스 취급고 35배 확대, 크리에이터 10만명 육성, 비중 50% 확대)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는 크리에이터를 상품 발견·구매 결정에 영향을 주는 ‘신뢰·전문성’의 주체로 보고, CJ온스타일이 상품기획부터 물류·고객응대·해외진출까지 통합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모델로 시장을 키우려는 흐름을 강조하는 기업 전략 소개형 프레이밍이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CJ온스타일이 ‘콘텐츠가 매장이 되는 시대’라는 시장 변화 진단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 커머스를 핵심 성장축으로 키우겠다는 전략과 목표(2030년까지 취급고 35배, 크리에이터 10만 명 육성, 비중 50% 확대)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SNS·유튜브 중심의 상품 발견 및 구매 전환 흐름, 관련 조사 수치, 그리고 CJ온스타일의 엔드투엔드 지원 모델(기획·제작·판매·물류·CS, 데이터·AI 기반 매칭, ‘온트너’ 등)을 소개한다. 논조/관점은 국내 인프라가 초기인 크리에이터 커머스 시장에서 CJ온스타일이 통합 역량으로 선도하고, 향후 해외 확장 및 K라이프스타일 글로벌화로 이어갈 잠재력을 강조하는 기업 전략·성장 프레이밍이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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