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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북한의 최후 방어 무기는 李대통령…北확성기는 로맨스고 우린 불륜인가"(종합)
국민의힘은 22일 북한의 대남 확성기 가동, 군사분계선(MDL) 침범, DMZ 지뢰 도발 등을 거론하며 정부의 대북 대응이 미흡하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 등은 이재명 대통령의 북핵 관련 발언과 전시작전권 전환 추진 등을 문제 삼아 안보 정책을 공격했고,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와 통일부·국정원 수장 경질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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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국민의힘이 정부의 대북·안보 정책과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북한 도발(대남 확성기 가동·MDL 침범·DMZ 지뢰 공격 등)에 대해 정부가 상응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공세를 펴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국힘 지도부·의원들의 회의 발언과 페이스북 글, 논평에서 나온 주장(대북 확성기 재개 요구, NSC 개최 촉구, 장관·원장 경질 요구 등)을 인용해 나열하고, 논조/관점은 국힘의 프레이밍(‘좌파 정부 종북주의’, ‘자멸 국방’, ‘북로남불’ 등)을 그대로 부각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중심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북한 핵무기는 최후의 방어 무기’ 발언을 친북·반미로 연결해 강하게 비판하는 야당의 프레임(‘북한의 최후 방어 무기는 이 대통령’, ‘자멸 국방’)을 상세히 전한다. 또한 전작권 전환 논란, 중국 대응, 증시 부양 및 레버리지 ETF 도입, 국민연금 손실 문제를 묶어 정부의 안보·경제 정책이 위험하고 불법 소지가 있다는 야당의 공세(탄핵 사유, 국정조사·특검 요구)를 강조한다. 사실관계 자체의 검증보다는 야당의 문제 제기와 규정(종북, 직권남용, 약탈 등)을 인용해 비판적 관점을 부각하는 구성이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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