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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與 조희대 탄핵발의시 투쟁…국힘에 野공동행동 제안"
개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실제로 발의할 경우 이를 저지하기 위해 국민의힘과 야권 공동행동에 나서자고 제안했다.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서명운동 등 원내·원외 대응과 필요 시 강경 투쟁도 함께하겠다며, 탄핵 추진이 사법부 독립과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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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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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개혁신당이 범여권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사법부를 권력에 길들이려는 시도’이자 사법부 전체에 대한 경고로 규정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국민의힘에 야권 공동행동(서명운동·투쟁 가능성 포함)을 공개 제안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개혁신당 발언을 중심으로 탄핵 추진의 ‘본질’과 ‘권력의 폭주’ 프레임을 부각해 사법부 독립·헌정질서 수호라는 정당화 논리를 강조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원장이 민주당·조국혁신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에 맞서 국민의힘과 ‘야권 공동행동’을 제안하고, 서명운동·강경 투쟁까지 언급한 발언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탄핵 추진을 ‘의석수로 찍어누르기’로 규정한 이 위원장의 비판과, 사법부 독립·권력분립 훼손 및 사법부 운영 차질 우려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부각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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