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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서방사, 서북도서 합동방어훈련…함정·드론 등 투입

해병대사령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2026년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19~23일 백령도·연평도 등 서북도서 일대에서 합동 도서방어훈련을 실시했다. 약 6000명의 병력과 함정·항공기·드론 등이 참가했으며, 화력·순항미사일·자폭드론 등 복합 도발 상황을 가정해 합동화력 대응, 통합방공, 대테러 대응, 주민대피 지원 등의 절차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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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해병대사령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서북도서 일대에서 대규모 합동 도서방어훈련을 실시하고, 함정·항공기·드론 등 전력을 투입해 복합 도발과 ‘섞어쏘기’ 위협에 대비한 방공·대드론·전자기전 등 절차를 숙달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연례적 훈련을 통해 통합 대응능력과 방어태세를 검증·유지한다는 군의 설명과 ‘서북도서 절대사수’ 같은 발언을 인용하며 대비태세 강화와 억제력 확보를 강조하는 관점이다.

    해병대, 합동 도서방어훈련…"서북도서 절대사수 소명 완수"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해병대사령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백령도·연평도 등 서북도서에서 19~23일 ‘2026년 후반기 합동 도서방어훈련’을 실시했으며 6000여 명 병력과 함정·항공기·드론 등이 참가했다는 훈련 개요와 참가 전력, 가정한 복합 도발 상황, 실시 과제를 사실 중심으로 나열한다. 논조/관점은 훈련을 ‘호국훈련의 일환’이자 ‘합동작전 수행 능력 향상’ 및 ‘신속 대응·작전 주도권 확보 능력 강화’를 위한 점검으로 프레이밍하며, 대드론·전자기전·무인수상정 등 현대전 요소를 반영한 점을 강조한다.

    해병대·서방사, 백령도·연평도 등 서북도서 합동방어훈련 실시 [뉴시스Pic]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해병대사·서방사가 백령도·연평도 일대에서 6000여 명과 함정·항공기·드론 등을 투입해 FTX·CPX를 병행한 합동도서방어훈련을 실시하고, 주민 대피 절차까지 포함한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서북도서 절대사수’와 ‘입체적 복합 도발 무력화’ 프레임으로 훈련의 실전성과 억제력을 강조하며, 자폭드론 방어·전자기전·무인 보급(수송드론·USV) 등 현대전 전훈을 반영한 전술적 시도를 핵심 특징으로 부각한다. 동시에 전문가 평가를 인용해 이러한 무인화·대드론 체계가 초기 단계인 만큼 인프라 공고화와 운용 고도화가 중장기 과제로 남았다는 점도 덧붙인다.

    "서북도서 절대사수"…해병대 서방사, '입체적 복합 도발' 무력화 합동훈련 실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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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해병대, 합동 도서방어훈련…"서북도서 절대사수 소명 완수"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해병대·서방사, 백령도·연평도 등 서북도서 합동방어훈련 실시 [뉴시스Pic] (새 창에서 열림)
  3. 파이낸셜뉴스"서북도서 절대사수"…해병대 서방사, '입체적 복합 도발' 무력화 합동훈련 실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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